벼르던대로 한쌈 제대로 즐겨주었네요
운영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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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403
2010.09.09 22:38
오늘은 쌈날이네요
오늘 뽑아온 얼갈이 배추랑 열무 잎으로
와작와작 쌈을 싸먹다보니 실로 혼자먹기 아까운 맛이예요
정말 누구라도 먹여주고 싶은~
정말 잎이 연해서 톡 건드리면 와자작! 하고 소리가 날 만큼 신선해요.
무슨 풀때기가 녹느냐던 필자였지마는ㅡ.,ㅡ
그 말을 안할 수가 없겠네요.
손바닥에 배춧잎 한장, 열뭇잎 한장 올리고 매콤한 고추장 한번 쓰윽~발라준 뒤에
따끈한 밥한숟갈 올려서
한쌈 야무지게 싸서 입에 넣으면
아작 아작 두세번하면 녹아없어지니..
허허~
거참 감동스러울만한 싱싱함입니다~!
이 모든걸 즐기기 위해 해야 할 일은
잎사귀들을 그저 흐르는 물에 넣었다 건지는것 뿐~
참 세상살이 편안해지는 먹잇감이네요ㅍ
오늘 뽑아온 얼갈이 배추랑 열무 잎으로
와작와작 쌈을 싸먹다보니 실로 혼자먹기 아까운 맛이예요
정말 누구라도 먹여주고 싶은~
정말 잎이 연해서 톡 건드리면 와자작! 하고 소리가 날 만큼 신선해요.
무슨 풀때기가 녹느냐던 필자였지마는ㅡ.,ㅡ
그 말을 안할 수가 없겠네요.
손바닥에 배춧잎 한장, 열뭇잎 한장 올리고 매콤한 고추장 한번 쓰윽~발라준 뒤에
따끈한 밥한숟갈 올려서
한쌈 야무지게 싸서 입에 넣으면
아작 아작 두세번하면 녹아없어지니..
허허~
거참 감동스러울만한 싱싱함입니다~!
이 모든걸 즐기기 위해 해야 할 일은
잎사귀들을 그저 흐르는 물에 넣었다 건지는것 뿐~
참 세상살이 편안해지는 먹잇감이네요ㅍ